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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시하누크빌(Sihanoukville)
주요 위험 요소:
- 불법 온라인 도박 조직, 감금 노동, 인신매매와 연루된 사례 다수
- 최근 수년간 중국계 자본 유입으로 카지노·도박 산업 급증, 그와 함께 불법 조직과 마피아 활동 증가
- 외국인 노동자 유인 후 여권 압수·감금·강제 노동시키는 사례 다수 보도됨
- 일부 지역은 현지 경찰력도 미치기 어려운 치외법권 상태에 가까움
실제로 한국인 피해 사례도 발생:
“고수익 아르바이트”로 유혹해 감금·폭행된 사례 다수 보고됨
2. 프놈펜 외곽 지역 (특히 토카타 지역, 공항 근처 외진 곳 등)
- 수도 프놈펜 자체는 관광객이 많이 오가는 곳이지만, 외곽으로 벗어나면 급격히 치안이 불안정해집니다
- 성매매, 마약, 인신매매, 불법 체류 브로커 등이 활동하는 지역이 존재
- 외국인이 의심스러운 채용 제안이나 부동산·투자 권유를 받을 경우 주의 필요
3. 국경 지역 (특히 태국·베트남 접경지)
- 포이펫(Poipet): 태국 국경 인근 카지노 도시, 사기·도박 관련 범죄 집중
- 바벳(Bavet): 베트남 국경 인근, 인신매매와 밀수 루트가 교차
- 이들 지역은 현지 조직과 연계된 인권 침해 사례가 많고, 특히 외국인 대상 범죄도 보고됨
- 불법 도박장, 노동 착취 조직, 여성 대상 인신매매 발생 지역으로 분류됨
인신매매·감금 피해 사례 특징
- 소셜미디어, 구직사이트, 메신저를 통해 접근
- “고수익 원격 채팅 상담”, “해외 온라인 업무” 등으로 유인
- 도착 후 여권 압수 → 의심 연락 차단 → 감금 상태로 사기·불법 노동 강요
- 한국·대만·베트남 등 동아시아인 대상 범죄 증가
여행자 및 장기체류자를 위한 경고
- 고수익 해외 아르바이트, 출장 제안 등을 받을 경우 반드시 현지 법적 등록된 회사 여부 확인
- 여권을 맡기라고 요구하거나, 숙소 외부에서 픽업하겠다는 경우 바로 거절
- 낯선 이의 권유로 외진 곳 이동 금지
- 캄보디아 경찰의 부패와 느린 대응도 고려하여, 항상 사전 예방이 중요
안전 수칙 요약
- 시하누크빌 방문은 비추천, 특히 밤 시간 외출 절대 금지
- 프놈펜도 혼자 이동은 주요 관광지 내로만, 외곽 방문은 현지인 동행 시에만
- SNS 또는 채팅 앱을 통한 고수익 아르바이트 유혹은 100% 사기로 간주
- 신뢰할 수 있는 숙소 예약, 위치 공유 기능 항상 활성화
- 여행자 보험 및 대사관 연락처 항상 소지
캄보디아 여행 가장 조심해야 하는 이유: 의료 인프라, 감염병, 치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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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의료 인프라가 매우 열악함캄보디아는 동남아 국가 중에서도 의료 시스템이 가장 낙후된 나라 중 하나입니다.공공병원은 기본 위생이 부족하고 장비도 오래된 경우가 많습니다.응급 상황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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