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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alth

응급상황에서 119 전화하면 보호자 1인만 동승 가능한가?→ 원칙·예외·현실 운영까지 정리

by Urban Wanderlust 2026. 1. 1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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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부터 말하면
원칙은 “보호자 1인 동승”이지만, 상황에 따라 0명도 가능하다.

동승 여부는
환자 상태 + 구급대 판단 + 차량 여건으로 결정된다.


✅ 결론 요약

  • 기본 원칙: 보호자 1인 동승
  • 중증·위급 상황: 동승 제한 또는 불가
  • 소아·고령·정신과적 상황: 동승 허용 가능성 ↑
  • 최종 판단은 구급대

👉
“무조건 1명 탄다”는 보장은 없다.


◆ 보호자 1인 동승이 가능한 경우

조건

  • 환자 상태가 비교적 안정
  • 구급대 내 처치 공간에 여유
  • 동승이 치료·안정에 도움이 될 때

대표 상황

  • 의식 있는 성인 환자
  • 고령자(보호자 설명 필요)
  • 소아 환자
  • 경미한 외상·고혈당·복통 등

👉
이 경우
보호자 1명 동승이 가장 흔함


◆ 보호자 동승이 제한되거나 불가한 경우

조건

  • 심폐소생술(CPR) 진행 중
  • 의식 소실·호흡 불안정
  • 중증 외상·출혈
  • 구급대원이 처치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

이때는

  • 보호자 동승 불가
  • 보호자는 개별 이동 요청받음

👉
안전·처치 공간 확보가 최우선


◆ 보호자 여러 명 동승은 가능한가?

불가능

  • 법·안전 규정상 최대 1명
  • 차량 구조상 추가 동승 불가

👉
“가족이니까 같이”는 안 됨


◆ 보호자가 꼭 타야 하는 예외적 상황

상대적으로 허용되는 경우

  • 미성년자
  • 치매·중증 인지저하
  • 심한 불안·공황
  • 의사소통이 어려운 환자

👉
이 경우
구급대가 보호자 동승을 권유하기도 함


⚠️ 보호자 동승 시 지켜야 할 원칙

✔ 구급대 지시 절대 우선
✔ 질문·간섭 최소화
✔ 촬영·통화 자제
✔ 안전벨트 착용 필수

👉
구급차는
병실이 아니라 ‘이동 중 응급실’


✔ 최종 정리

119 구급차 동승 원칙

  • 기본: 보호자 1명
  • 위급: 0명 가능
  • 다수 동승: 불가
  • 결정권: 구급대

한 줄 결론

119 이송에서 보호자 동승은
권리가 아니라 ‘상황 허용’이다.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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