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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alth

구급차 동승 중 보호자가 꼭 전달해야 할 정보→ 이송·치료 결과를 실제로 바꾸는 핵심만 정리

by Urban Wanderlust 2026. 1. 1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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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급차 안에서 보호자가 하는 말은
위로가 아니라 의료 정보 전달이다.
이때 전달 하나가
응급실 검사 순서·속도를 바꾼다.

아래는
✔ 119 이송 중
✔ 보호자 1인 동승
기준으로
반드시, 우선적으로 말해야 할 정보만 정리했다.


✅ 결론 요약

  • 전부 말할 필요 없다
  • **“최근 변화 + 기저질환 + 약물”**이 핵심
  • 기억 안 나면 모른다고 정확히 말하는 게 낫다

👉
침착하게 이 5가지만 전달하면 된다.


◆ ① 증상 시작 시점 & 변화

가장 중요 (1순위)

말해야 할 것

  • 언제부터 이상했는지
  • 갑자기인지, 점점인지
  • 지금 더 나빠졌는지

예시

  • “어제까진 멀쩡했고, 오늘 오전부터 갑자기”
  • “1시간 전부터 말이 어눌해짐”

👉
이 정보로
뇌졸중·심장·패혈증 판단 속도가 달라진다.


◆ ② 의식·행동 변화 여부

키워드
혼미 · 이상행동 · 대화 가능 여부

말해야 할 것

  • 평소와 다른 점
  • 횡설수설
  • 잠에서 안 깨어남
  • 갑작스런 성격·행동 변화

👉
특히 고령자는
치매 vs 급성 질환 구분에 결정적


◆ ③ 기존 질환 (기저질환)

핵심 질환

  • 당뇨
  • 고혈압
  • 심장병
  • 뇌졸중 과거력
  • 신장·간 질환

포인트

  • “있다 / 없다”만 말해도 충분
  • 진단명 정확하면 더 좋음

👉
구급대·응급실이
가장 먼저 묻는 정보


◆ ④ 복용 중인 약물

특히 중요

  • 인슐린
  • 혈압약
  • 혈액 희석제
  • 정신과 약
  • 최근 새로 바뀐 약

모를 때

  • “약 이름은 모르지만 당뇨약 복용 중”
  • “최근 약이 바뀌었다”

👉
약 정보 하나로
출혈·저혈당·의식 저하 원인 바로 좁힌다.


◆ ⑤ 최근 특이 사건

말해야 할 것

  • 최근 술 섭취
  • 낙상·머리 부딪힘
  • 감염·발열
  • 수술·입원 이력
  • 평소 안 하던 행동

👉
“별거 아닌 것 같아도”
의료진에게는 단서


❌ 굳이 말 안 해도 되는 것

  • 과거 오래된 병력
  • 추측·감정 섞인 설명
  • 인터넷에서 본 정보
  • 보호자 의견·판단

👉
사실만, 짧게


⚠️ 보호자가 꼭 기억해야 할 태도

✔ 질문에만 답하기
✔ 모르면 “모른다”
✔ 중간에 말 끊지 않기
✔ 처치 중 방해 금지

👉
구급차 안은
설명하는 곳이 아니라 전달하는 곳


✔ 최종 정리

구급차 동승 중 보호자 필수 전달 5
1️⃣ 증상 시작 시점
2️⃣ 의식·행동 변화
3️⃣ 기저질환
4️⃣ 복용 약
5️⃣ 최근 특이 사건

한 줄 결론

구급차 안에서 보호자가 해야 할 일은
침착한 정보 제공 하나면 충분하다.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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