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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방 촬영이나 초음파에서 의심 병변이 보이면
정확한 진단을 위해 조직검사를 진행하게 된다.
검사 종류와 과정, 통증, 주의사항 등
환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핵심만 정리했다.
✅ 결론
- 바늘을 이용해 조직을 떼어내는 검사
- 종류는 맘모톰/총조직검사/세침검사
- 국소마취로 진행, 통증 최소화
- 조직 결과에 따라 암 여부 및 치료 방향 결정
유방암 조직검사, 왜 할까?
- 유방에 혹(종괴) · 미세석회화 · 비정상 음영 발견 시
- 단순 영상검사만으로는 암인지 양성인지 구별 어려움
- 정확한 진단을 위해 시행
조직검사는 유방암 확진을 위한 필수 절차
유방 조직검사 종류 3가지
1️⃣ 총조직검사(Core needle biopsy)
가장 많이 시행
- 굵은 바늘로 소량 조직 채취
- 국소 마취, 외래에서 가능
- 회복 빠름(즉시 귀가)
2️⃣ 맘모톰 조직검사(Vacuum-assisted biopsy)
큰 조직 덩어리 채취 가능
- 미세 석회화/작은 종양 정확도 ↑
- 필요 시 작은 병변 제거 역할도 가능
- 경과관찰 vs 제거 판단에 도움
3️⃣ 세침흡인검사(FNA)
얇은 바늘로 세포만 채취
- 통증 적고 빠른 검사
- 단, 결과 정확도는 조직검사보다 낮음
- 보조 진단용으로 활용
검사 과정 안내
- 국소 마취
- 초음파 또는 맘모그래피로 위치 확인
- 바늘 삽입하여 조직 채취
- 지혈 후 밴드 부착
- 당일 귀가 가능
검사 시간: 약 10~20분
조직검사 통증 & 흉터
- 마취로 통증 최소화
- 시술 후 뻐근, 멍 가능
- 흉터는 작고 눈에 띄지 않음
- 얼음찜질 추천
검사 후 주의사항
| 샤워 | 다음날부터 가능 |
| 운동 | 2~3일 피하기 |
| 약 | 항응고제 복용 시 의료진 상담 |
| 멍/통증 | 얼음찜질로 완화 |
| 출혈 | 심하면 병원 연락 |
검사 결과는 언제 나오나?
- 3~7일 소요
- 결과에 따라
- 양성 → 경과관찰 또는 제거
- 악성(암) → 수술/항암/방사선 등 치료 계획 결정
암의 종류, 호르몬 수용체, HER2 등 정보를 함께 확인
✔ 최종 요약
| 목적 | 암 여부 확진 |
| 과정 | 마취 후 바늘로 조직 채취 |
| 종류 | 세침, 총조직, 맘모톰 |
| 통증 | 경미, 회복 빠름 |
| 결과 | 치료 방향 결정의 핵심 |
즉,
유방암 조직검사는 치료의 첫 단추이며
신속하고 정확한 결과가 예후를 바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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