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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상선암 수술 이후
성대마비, 부갑상선 기능저하증 등 후유증이 지속될 경우
장애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.
자동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
정확한 절차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.
✅ 결론
- 장애등급 신청은 본인이 직접 진행
- 동 주민센터 → 국민연금공단 심사 절차
- 의학적 근거 자료가 가장 중요
장애등록 신청 절차
후유증 발생 → 준비서류 수집 → 주민센터 신청 → 국민연금공단 심사 → 결과 통보
대기 기간: 약 1~3개월
준비해야 할 서류
1️⃣ 의학적 증빙서류(핵심)
- 장애정도 심사용 진단서(주치의 작성)
- 진단 기록, 검사 결과(초음파, 혈액검사 등)
- 수술 및 치료 내역
- 음성검사(성대마비 의심 시), 칼슘 관련 수치(저하 시)
“서류의 객관성”이 승인 여부를 좌우한다
2️⃣ 개인 제출서류
- 신분증
- 사진 2장
- 신청서(주민센터 제공)
- 소득 및 자산 확인서류(추가 복지 혜택 시)
신청 장소 & 방법
-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
- 모든 서류 제출 → 국민연금공단으로 자동 이관
- 공단에서 장애정도 심사 진행
결과는 문자 또는 우편으로 통보
어떤 기준으로 심사할까?
심사 핵심 3요소
- 후유증의 지속성
- 기능 저하 정도
- 일상생활/직업 수행 능력 장애
주로 인정되는 후유증
| 후유증 | 예시 |
| 성대마비 | 음성장애, 호흡장애 |
| 부갑상선 기능저하 | 칼슘조절 장애, 근육경련 |
| 장기적 호르몬 불균형 | 피로·인지저하 지속 |
| 전이·재발로 지속 치료 | 삶의 기능 저하 |
승인에 유리한 전략
- 치료 기록이 끊기지 않도록 정기 진료 유지
- “일시적” 표현이 아닌 지속적 장애 명확히
- 직업 영향이 있다면 업무 제한 기록 첨부
- 음성/칼슘 문제는 관련 전문과 기록 확보
“생활에 지장이 있다”는 객관적 증명이 중요
기각될 수 있는 상황
| 사례 | 이유 |
| 일상생활 정상 가능 | 장애 요건 부족 |
| 단순 피로 | 주관적 증상으로 평가 |
| 회복 가능성이 높음 | 지속성 부족 |
| 치료 기록 부족 | 근거 미확보 |
✔ 최종 요약
| 신청 주체 | 본인 직접 |
| 경로 | 주민센터 → 국민연금공단 심사 |
| 필요조건 | 후유증 + 기능장애 + 지속성 |
| 성공 전략 | 의학적 기록 + 일상제한 입증 |
즉,
갑상선암 수술 후 장애등급은 받을 수 있다.
하지만 후유증이 명확하고, 그 영향이 입증되어야 한다.
서류와 기록 준비가 승부를 결정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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