같은 약이라도
나라별 기준·민감도가 다르다.
아래는 실제로 세관에서 질문·제한이 잦은 국가만 정리한 것이다.
✅ 결론 요약
- 미국·유럽: 서류 있으면 비교적 유연
- 일본: 규정 가장 엄격, 사전 준비 필수
- 동남아: 국가별 편차 큼, 기본 원칙 중요
- 공통 핵심은 원포장 + 영문 서류 + 합리적 수량
👉
문제는 약 자체보다
설명 불가능한 상태다.
🇺🇸 미국 (미국 본토·하와이)
전체 성향
- 서류 중심
- 질문은 하지만 설명되면 통과
가능
- 개인 복용 목적 처방약
- 혈압·당뇨·심장약
- 인슐린·주사제 (처방전 필수)
주의
- 수면제
- 항불안제
- 마약성 진통제
👉
이 약들은
영문 처방전 있으면 대부분 문제 없음
현실 포인트
- 약에 매우 익숙한 나라
- 태도 차분하면 통과 확률 높음
🇪🇺 유럽 (프랑스·이탈리아·독일 등)
전체 성향
- 미국과 비슷
- 국가별 세부 차이 있지만 큰 틀 동일
가능
- 개인 복용량 처방약
- 대부분의 만성질환 약
주의
- 벤조디아제핀계 수면·항불안제
- 강한 진통제
👉
영문 처방전 있으면 통과가 원칙
현실 포인트
- 질문 없이 통과되는 경우도 많음
- 다만 대량 반입은 의심 대상
🇯🇵 일본 (가장 중요)
전체 성향
- 규정 엄격
- 약에 매우 보수적
가능
- 개인 복용 처방약 (수량 제한 있음)
- 일반적으로 1개월분 이내 안전
특히 주의
- 수면제
- 항불안제
- 정신과 약
- 일부 진통제·감기약
👉
이 약들은
사전 ‘반입 허가’(Yakkan Shoumei) 필요할 수 있음
현실 포인트
- “외국인이라 봐준다” ❌
- 서류 없으면 압수·폐기 가능
🌏 동남아 (태국·베트남·말레이시아 등)
전체 성향
- 국가별 편차 큼
- 기본적으로는 관대
가능
- 개인 복용 처방약
- 만성질환 약 대부분
주의
- 마약성 진통제
- 수면제
- 향정신성 약물
👉
영문 처방전 있으면 대부분 문제 없음
현실 포인트
- 세관 질문보다
위생·조리·약 보관 문제가 더 중요
⚠️ 모든 국가 공통 위험 약물
아래는 국가 불문 질문 대상이다.
- 수면제
- 항불안제
- 마약성 진통제
- 코데인 계열 기침약
👉
이 약이 있다면
무조건 영문 처방전 준비
❌ 국가 불문 절대 피해야 할 상태
- 알약만 지퍼백에 소분
- 약 이름·성분 모름
- 보호자도 무슨 약인지 모름
- 6개월~1년치 대량 반입
👉
이 상태면
어느 나라든 문제 된다
✔ 국가 상관없이 통과 확률 높이는 공식
- 원래 포장 유지
- 영문 처방전 또는 의사소견서
- 여행 기간 + 여분 3~5일
- 질문 받으면 숨기지 말고 설명
✔ 최종 정리
약 반입 문제는
나라보다 준비 수준이 좌우한다.
한 줄 결론
미국·유럽은 유연,
일본은 엄격,
동남아는 편차.
하지만 공통 정답은 하나다.
원포장 + 영문 서류 + 상식적인 수량.
이 세 가지만 지키면
대부분 국가에서 문제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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