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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별 약 반입 차이 정리→ 부모님과 해외여행 시 문제 생기는 포인트만 국가별로 구분

by Urban Wanderlust 2026. 1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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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약이라도
나라별 기준·민감도가 다르다.
아래는 실제로 세관에서 질문·제한이 잦은 국가만 정리한 것이다.


✅ 결론 요약

  • 미국·유럽: 서류 있으면 비교적 유연
  • 일본: 규정 가장 엄격, 사전 준비 필수
  • 동남아: 국가별 편차 큼, 기본 원칙 중요
  • 공통 핵심은 원포장 + 영문 서류 + 합리적 수량

👉
문제는 약 자체보다
설명 불가능한 상태다.


🇺🇸 미국 (미국 본토·하와이)

전체 성향

  • 서류 중심
  • 질문은 하지만 설명되면 통과

가능

  • 개인 복용 목적 처방약
  • 혈압·당뇨·심장약
  • 인슐린·주사제 (처방전 필수)

주의

  • 수면제
  • 항불안제
  • 마약성 진통제

👉
이 약들은
영문 처방전 있으면 대부분 문제 없음

현실 포인트

  • 약에 매우 익숙한 나라
  • 태도 차분하면 통과 확률 높음

🇪🇺 유럽 (프랑스·이탈리아·독일 등)

전체 성향

  • 미국과 비슷
  • 국가별 세부 차이 있지만 큰 틀 동일

가능

  • 개인 복용량 처방약
  • 대부분의 만성질환 약

주의

  • 벤조디아제핀계 수면·항불안제
  • 강한 진통제

👉
영문 처방전 있으면 통과가 원칙

현실 포인트

  • 질문 없이 통과되는 경우도 많음
  • 다만 대량 반입은 의심 대상

🇯🇵 일본 (가장 중요)

전체 성향

  • 규정 엄격
  • 약에 매우 보수적

가능

  • 개인 복용 처방약 (수량 제한 있음)
  • 일반적으로 1개월분 이내 안전

특히 주의

  • 수면제
  • 항불안제
  • 정신과 약
  • 일부 진통제·감기약

👉
이 약들은
사전 ‘반입 허가’(Yakkan Shoumei) 필요할 수 있음

현실 포인트

  • “외국인이라 봐준다” ❌
  • 서류 없으면 압수·폐기 가능

🌏 동남아 (태국·베트남·말레이시아 등)

전체 성향

  • 국가별 편차 큼
  • 기본적으로는 관대

가능

  • 개인 복용 처방약
  • 만성질환 약 대부분

주의

  • 마약성 진통제
  • 수면제
  • 향정신성 약물

👉
영문 처방전 있으면 대부분 문제 없음

현실 포인트

  • 세관 질문보다
    위생·조리·약 보관 문제가 더 중요

⚠️ 모든 국가 공통 위험 약물

아래는 국가 불문 질문 대상이다.

  • 수면제
  • 항불안제
  • 마약성 진통제
  • 코데인 계열 기침약

👉
이 약이 있다면
무조건 영문 처방전 준비


❌ 국가 불문 절대 피해야 할 상태

  • 알약만 지퍼백에 소분
  • 약 이름·성분 모름
  • 보호자도 무슨 약인지 모름
  • 6개월~1년치 대량 반입

👉
이 상태면
어느 나라든 문제 된다


✔ 국가 상관없이 통과 확률 높이는 공식

  • 원래 포장 유지
  • 영문 처방전 또는 의사소견서
  • 여행 기간 + 여분 3~5일
  • 질문 받으면 숨기지 말고 설명

✔ 최종 정리

약 반입 문제는
나라보다 준비 수준이 좌우한다.

한 줄 결론

미국·유럽은 유연,
일본은 엄격,
동남아는 편차.
하지만 공통 정답은 하나다.
원포장 + 영문 서류 + 상식적인 수량.
이 세 가지만 지키면
대부분 국가에서 문제 없다.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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