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액체약 기내 반입할 수 있나?→ “100ml 규정”보다 의약품 예외 규정이 기준

by Urban Wanderlust 2026. 1. 1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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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부터 말하면
액체약은 기내 반입 가능하다.
단, **일반 액체 규칙이 아니라 ‘의약품 규칙’**을 따라야 한다.


✅ 결론 요약

  • 액체약은 100ml 초과해도 기내 반입 가능
  • 단, 의약품임을 증명해야 함
  • 보안검색대에서 사전 신고 필수
  • 처방약일수록 영문 서류 있으면 안전

👉
몰래 들고 가는 게 아니라
먼저 말하는 게 정답이다.


◆ ① 액체약 기내 반입 기본 원칙

일반 액체 규정

  • 100ml 이하
  • 지퍼백 보관

❌ 이 규정은 의약품에는 적용 안 됨


⭕ 의약품 액체는 예외 허용

  • 시럽형 감기약
  • 소화액
  • 액상 진통제
  • 인슐린
  • 점안액·점비액

👉
치료·건강 목적이면
필요량 반입 가능


◆ ② 반드시 지켜야 할 조건 3가지

✔ 1) 보안검색대에서 먼저 신고

  • X-ray 통과 전
  • “액체 의약품 있다”고 말하기

👉
신고 안 하면 문제 될 확률 ↑


✔ 2) 원래 용기 그대로

  • 약국·병원 포장 유지
  • 이름·용량 표시 보이게

❌ 소분 ❌


✔ 3) 합리적인 개인 사용량

  • 여행 기간 + 여분 3~5일
  • 대용량 여러 병 ❌

👉
“개인 복용 목적”이 핵심


◆ ③ 처방약 vs 일반약 차이

처방 액체약

  • 영문 처방전 or 의사소견서 권장
  • 일본·미국에서 특히 중요

일반 액체약(약국 구매)

  • 원포장 + 상식적 수량이면 대부분 통과
  • 서류 없어도 되는 경우 많음

◆ ④ 인슐린·주사형 액체

  • 기내 반입 가능 ⭕
  • 주사기 포함 가능
  • 영문 처방전 필수

👉
냉장 보관 필요 시
보냉 파우치 사용 가능


◆ ⑤ 이런 경우는 문제 생길 수 있음

  • 액체약을 지퍼백에 소분
  • 라벨 없는 병
  • “무슨 약인지 모르겠다”
  • 6개월치 이상 대량

👉
이 경우
의약품 예외 인정 안 될 수 있음


◆ ⑥ 국가별 체감 차이

  • 미국·유럽: 설명되면 통과
  • 동남아: 비교적 관대
  • 일본: 서류 요구 가능성 높음

👉
일본행 + 액체 처방약
영문 서류 준비 권장


✔ 빠른 체크리스트

  • 액체약은 기내 반입 가능
  • 100ml 초과도 OK (의약품)
  • 보안검색대에 미리 신고
  • 원래 용기 유지
  • 처방약은 영문 서류 준비

✔ 최종 정리

액체약 기내 반입의 핵심은
규정이 아니라 태도와 준비다.

한 줄 결론

액체약은
의약품이기 때문에 예외 허용된다.
숨기지 말고, 원포장으로, 먼저 말하면
대부분 문제 없이 기내 반입 가능하다.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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