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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ip/프랑스

차 없이 여행 가능한 프랑스 남부 루트→ 기차·버스만으로도 충분히 예쁘고, 덜 피곤한 동선

by Urban Wanderlust 2026. 1. 2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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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랑스 남부는
“차 없으면 힘들다”는 말이 많지만,
루트만 잘 짜면 오히려 차 없는 게 더 편하다.
아래는
✔ 대중교통 접근성
✔ 이동 난이도 낮음
✔ 처음 가는 사람도 실패 적은
현실적인 무차(無車) 루트다.


✅ 결론 요약

  • 니스 중심 + 해안 도시는 차 없이 최상
  • 내륙은 아비뇽·엑상프로방스까지만
  • 소도시 욕심 줄이면 체력·시간 모두 절약

👉
차 없이도
“남부 다녀왔다”는 느낌, 충분히 난다.


🧭 추천 루트 ①

니스 → 에즈 → 모나코 → 앙티브

(해안 클래식 루트, 3~4일)

이동

  • 니스 ↔ 에즈: 버스
  • 니스 ↔ 모나코: TER 기차 (약 20분)
  • 니스 ↔ 앙티브: TER 기차 (약 25분)

왜 좋은가

  • 해안 철도 노선 자체가 관광
  • 배차 잦고 표 사기 쉬움
  • 숙소를 니스 한 곳만 잡아도 됨

체감 난이도

  • ★☆☆☆☆ (매우 쉬움)

👉
프랑스 남부 첫 여행자 최적 루트


🧭 추천 루트 ②

니스 → 아비뇽 → 엑상프로방스

(해안 + 내륙 조합, 4~5일)

이동

  • 니스 → 아비뇽: TGV 약 3시간
  • 아비뇽 → 엑상프로방스: TER 약 30분

왜 좋은가

  • 바다 + 역사 + 분위기 모두 경험
  • 기차역–도시 중심 접근성 좋음
  • 도보 여행 가능

주의

  • 일정 빡빡하게 잡지 말 것

👉
“남부를 좀 제대로 보고 싶다”면 이 루트


🧭 추천 루트 ③

마르세유 → 엑상프로방스

(짧고 밀도 높은 남부, 2~3일)

이동

  • 마르세유 ↔ 엑상: TER 약 30분

포인트

  • 마르세유 항구·해안
  • 엑상프로방스 구시가지

체감

  • 도시적이면서도 남부 느낌

👉
일정 짧을 때 가장 현실적


❌ 차 없으면 비추천 구간

  • 고르드, 루시용 등 프로방스 소도시 깊숙한 곳
  • 라벤더 시즌 시골 마을
  • 하루에 3도시 이상 이동

👉
이런 곳은
차 없으면 피로만 쌓인다.


🧳 차 없이 여행할 때 팁

  • 숙소는 기차역 근처 or 구시가지
  • 이동 많은 날은 오전 이동
  • TER는 미리 예매 필요 없음
  • 큰 캐리어보단 중형 이하

✔ 최종 정리

차 없이 가능한 프랑스 남부 여행은
욕심을 덜수록 완성도가 높아진다.

한 줄 결론

니스를 중심으로 해안 도시를 묶고,
내륙은 아비뇽·엑상까지만 가면
차 없이도
프랑스 남부의 매력은 충분히 즐길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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